대우건설, 성수4지구에 건축구조·조경 월드클래스 역량 결집
(DIP통신) 류수운 기자 = CSR(런던증권거래소)이 블루투스 SIG로부터 블루투스 공인테스트기관(BRTF)에 승인됐다.
이에 따라 CSR은 자사의 테스트 설비를 통해 외부 테스트 기관의 도움 없이도 자사 펌웨어에 대한 모든 테스트 진행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칩셋, 펌웨어, 개발 툴 및 테스트 과정까지 포함한 하나의 완벽한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블루투스 SIG로부터 승인된 블루투스 공인테스트기관은 블루투스 SIG의 TCRL(Test Case Reference List) 및 TCP(Test Plan Generator)에 ‘A 범주(Category A)’로 정의된 자사만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CSR은 이번 블루투스 공인테스트기관으로 승인됨으로써 테스트 과정을 더욱 긴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사 고객에게 신속함과 비용 절감이라는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여진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