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하드록카페 레스토랑&바는 3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내에 ‘하드록카페 서울’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석촌호수를 내려다 보며 멋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하드록카페 서울은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과 하우스밴드의 라이브 뮤직을 즐길 수 있는 록앤롤 테마형 레스토랑이다. 총 330석 규모의 다이닝존과 맥주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바 카운터, 에브리데이 라이브 뮤직을 위한 스테이지와 댄스플로어, VIP룸, 가라오케 등의 시설이 두 개의 층으로 나눠 꾸며졌다.
특히 최상등급 한우 스테이크는 물론 호주산 프리미엄 앵거스 버거와 바비큐, 홈메이드 드레싱과 신선한 샐러드, 다양한 디저트류 등 전 세계 하드록카페의 인기메뉴만을 선별해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하드록 대표 아이콘인 ‘하드록 클래식’ 티셔츠을 비롯, 매년 최고의 셀러브리티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출시되는 시그니쳐 티셔츠와 서울의 이름이 새겨진 의류·핀 등 악세서리, 테디베어 등을 판매하는 ‘록숍(Rock Shop)’도 마련됐다.
이밖에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들의 정신을 반영한 수집품을 볼 수 있는 ‘메모러빌리아(Memorabilia)’를 통해 엘비스 프레슬리의 재킷,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스니커즈 등이 매장 내에 전시돼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하드록카페 서울은 오픈을 기념해 30, 31일 양일간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로윈 컨셉에 맞춰 직원들이 분장을 하고 내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및 사진을 증정한다. 또 내달 3일까지 할로윈 이벤트 기간중 하드록카페 서울에서의 인증샷을 올리는 SNS 이벤트를 통해 3명을 선정, 하드록카페 서울디너초대권(동반1인)을 증정한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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