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면도기 업체 도루코리빙에서 페이스세븐(PACE7)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도루코 바버샵 스튜디오’ 이벤트 현장에 3,400여명이 방문,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도루코 바버샵 스튜디오는 젊은 남성들이 주로 찾는 지역에서 펼쳐져 2030 남성들의 관심을 얻었다. 직장인들이 밀집된 지역인 구로디지털 단지와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각각 10일, 17일 진행됐으며, 대학생들이 많은 홍대 일대에서 11일, 18일 등 총 4일간의 이벤트 기간 내내 페이스세븐 면도기, 쉐이빙 젤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해 현장을 방문한 남성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도루코 바버샵 스튜디오를 찾은 이들은 다양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은 페이스세븐, 쉐이빙 젤 등의 다양한 경품을 받았으며,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은 후 인증샷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해 추가 경품을 얻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11일, 18일 진행된 ‘헌 면도기 가져오면 새 면도기 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헌 면도기를 페이스세븐 면도기와 쉐이빙 젤로 구성된 페이스세븐 키트로 교환 받기도 했다.
마케팅 관계자는 “거리로 나온 도루코 바버샵 스튜디오가 예상보다 더욱 큰 사랑을 받아 남성들의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도루코리빙은 앞으로도 특별한 날 자신을 가꾸고자 하는 남성들을 위한 면도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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