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영화 <고사 : 피의 중간고사>의 이범수, 남규리 등이 그 동안 인연을 맺었던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해 일반 관람객들에게 큰 이슈를 얻어내고 있다.

남규리는 첫 배우 등단의 축하겸 응원차 동료 가수들이 직접 영화관람을 함께 했다. 조조임에도 불구하고 씨야, SG워너비, 초신성, 다빈치 등 동료 가수들은 기꺼이 남규리를 응원하기 위해 아침부터 나와 영화를 함께 봤다.

이 때문에 <고사:피의 중간고사>는 첫회와 두 번째 회차가 모두 매진되는 상황까지 발생해 일반인들의 영화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이는 효과를 얻어 냈다.

이범수 또한 그 동안 친분이 있던 연예인은 물론 선후배들 70명이 대거 8월 7일 저녁 8시 40분에 압구정동 시네시티 극장에서 <고사:피의중간고사>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역시 이범수도 인간적 관계로 인해 선후배들의 격려와 응원이 빗발치고 있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인간관계로 인해 톱스타 연예인들의 대거 몰려들어 일단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개봉 첫날부터 <고사:피의 중간고사>는 1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범수와 남규리 등 주연 배우들은 전국 관객들에게 무대인사도 떠날 예정이다.

이범수와 윤정희팀, 남규리와 김범팀 등 2팀으로 나눠 직접 관객들에게 무대인사를 할 계획이다.

이범수, 남규리, 김범, 윤정희가 출연한 호러 스릴러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영화로 지난 6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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