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가 ‘진흙 속 진주’를 찾기 위한 전국 나들이에 나선다.

30일 JYP에 따르면 네이버 비디오 미션 채널을 통해 오픈 한 ‘JYP 연습생 공채 3기 오디션’이 네이버에서 진행한 미션 사상 최초로 최단기간 내 최다 동영상 업로드 수를 기록한 가운데 ‘진정한 꾼’을 찾는 전국 투어 오디션을 이번 주말부터 시작한다.

JYP의 이번 연습생 공채 지역예선은 오는 2일 충청·대전 지역(혜천대학) 지원자를 대상으로 돌입해 3일에는 전라·광주 지역(송원대학), 9일 경북·대구 지역(계명문화대학), 16~17일 경남·부산 지역(동주대학), 23~24일 서울·경기·기타 지역(서울종합예술학교) 순으로 진행된다.

지역예선을 통과한 오디션 합격자 중 본선을 거쳐 최종 JYP연습생으로 선발되면 JYP에서 트레이닝을 받아 가수로서의 꿈을 실현할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JYP의 신인개발팀 관계자는 “이번 3기 오디션은 어느 때 보다 많은 지원자들이 몰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며 “이번 전국 투어 오디션을 통해 전국의 끼 있는 인재들을 대거 발굴해 원더걸스, 2AM, JOO를 능가하는 엔터테이너로 성장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JYP 연습생 공채 오디션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시즌에 실시되고 있으며 UCC형식의 온라인과 전국투어를 통한 오프라인이 결합된 대형 UCC오디션으로 네이버 미션 페이지에 UCC를 올려 오디션을 접수 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되는 특혜를 주고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즉석에서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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