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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중국 텐센트로의 피인수설과 관련해 소프트맥스측은 6일 “사실무근이다”라고 답변했다.
이에 앞서 증권시장에선 ‘소프트맥스가 매각을 위해 텐센트와 협상을 진행중’이란 소문이 돌았다. 이같은 소문은 일부 증권커뮤니티 사이트에도 돌았다.
이와 관련해 소프트맥스의 한 관계자는 “그런 소문이 개인투자가들사이에서 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건 루머일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소프트맥스는 게임 소프트웨어개발등을 하고 있는 회사다. 소프트맥스의 주가는 6일 0.29% 하락한 1만7150원에 마감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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