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섹션TV 연예통신의 안방마님인 MC현영이 이서진에게 ‘키스를 부르는 와인’을 선물했다.

이 와인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를 위해 출연한 이서진에게 현영이 직접 전달했다.

이유는 이서진과 김정은의 로맨틱한 뉴욕 데이트를 위해 선물한 것.

이서진은 MC현영과의 인터뷰에서 연인 김정은과의 로맨틱한 뉴욕 데이트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와인은 김정은 덕분에 좋아하게 됐다는 게 이서진의 말.

인터뷰는 와인을 마시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이서진은 드라마 ‘이산’ 종영 이후 데이트는 자주 하느냐는 질문에 “촬영이 없을 때는 거의 같이 있는다”며 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서진은 지난 13일 일본 팬미팅에 연인 김정은을 대동해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으며 20일에는 휴가를 겸한 미국 뉴욕 화보촬영 차 동반 출국을 하기도 했다.

미국 출국 전 이뤄진 이번 인터뷰에서 이서진은 “미국에서의 첫날은 조지 마이클의 콘서트를 보러 갈 예정”이라며 로맨틱한 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현영이 이서진에게 선물한 ‘키스를 부르는 와인’은 세계 최대 아이스와인 회사인 필리터리에서 만든 브랜드로, 절제된 산미와 감미로움이 뛰어난 와인이다.

이바치 와인병은 특히 독특한 레이블로 유명한데, 몬트리올의 유명 아티스트인 니코(Nico)가 그린 작품으로, 아이스와인의 달콤한 이미지를 사랑과 감각적인 키스를 통해 시각화했다.

그래서 이바치 와인은 ‘키스와인’, ‘연인 와인’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특히 전세계 2,30대 와인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와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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