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 <1박2일>의 허당 이승기와 MBC드라마 ‘밤이면 밤마다’로 컴백한 삼순이 김선아가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여름철 바캉스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여 연예인 1위에 뽑혔다.
온라인 교육업체인 에듀윌이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회원 1023명이 참여한 ‘여름 바캉스는 누구와 갈까?’ 설문 결과에 따르면 KBS <1박2일>팀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승기가 42%(426명)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고 이어 강호동 21%(213명), 이수근 17%(174명), MC몽 12%(123명), 은지원 4%(45명), 김C 4%(42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승기는<1박2일>에서 허당선생으로 귀엽고 친근한 남동생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며 시청자 사랑을 꾸준히 받아오고 있다.
한편 여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MBC <밤이면 밤마다>의 김선아가 35%(354명)의 지지로 1위에 올랐고 SBS <달콤한 나의 도시>의 최강희가 21%(210명), 김태희 16%(159명), 손예진 14%(147명), 송혜교 13%(138명), 박시연 1%(15명)의 순으로 뒤를 따랐다.
김선아는<내이름은 김삼순> 이후 최근 드라마에 복귀하며 안정된 연기로 극을 주도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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