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입 수시원서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이제부터는 수능에 집중을 해야 할 시간이다. 대입을 위해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켜야만 하므로 대부분의 수험생에게 수능은 대학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차길영 세븐에듀 대표는 “2015학년도 수능에서 수학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이번 2015학년도 수능에서는 국어가 쉽게 출제되어 변별력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상대적으로 수학의 변별력은 더욱 높아져 수학 영역의 점수가 대입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능은 출제 유형이 정해져 있다고 밝힌 차대표는 “수능에 출제가 안 될 유형을 붙잡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우선하여 학습하는 것이 수능에 실패하지 않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븐에듀에서는 수능 영어 콘텐츠 확대를 위해 EBS 영어 스타강사 샤이니를 영입하고 2주 안에 끝내는 문법, 구문, 독해 시리즈로 구성된 수능 영어 인강을 제공하고 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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