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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섹시 퀸으로 대변되는 채연이 기존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있다.
채연은 최근 한 유명 패션 화보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테이지 위의 나는 섹시하지만 데스크 앞에 앉아 있는 나는 더 이상 섹시 하지 않아요”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 화보에서 자신의 패션브랜드 비쿰과 함께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로커스타일(ROCK CHICK)로 시크한 모습으로 섹시함을 살렸지만 비쿰의 CEO로서는 커리어우먼의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상반된 이미지를 보였다.
“모든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싶다”고 말하는 CEO 채연은 자신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상징하는 브랜드 비쿰으로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서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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