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소 핫’(So hot)의 원더걸스가 지방공연 중 대기실에서 일어났던 등골 오싹한 공포의 진실을 공개한다.

원더걸스는 오는 24일 밤 10시 경인방송 서니(Sunny)FM <프리스타일의 행복찾기>에 출연, ‘비밀번호 486’으로 활동하던 윤하와 함께 지방에서 체험한 무서운(?) 이야기를 청취자에 들려줄 예정이다.

또 멤버 유빈의 구릿빛 피부 색깔로 생긴 에피소드와 향후 콘서트 계획 등도 밝힌다.

이날은 특히 DJ 프리스타일 ‘미노’의 생일로 원더걸스는 직접 자리에서 그를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경인방송은 24일 방송을 듣고 #9070으로 문자참여 한 청취자 중 추첨을 통해 원더걸스(선예 유빈 예은 소희 선미)의 친필 싸인이 담긴 CD를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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