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다향오리가 100% 오리고기로 만든 육포를 특제 분말 수프와 함께 흔들어 먹는 신제품 ‘나는 오리 육포다’ 2종을 출시한다.
다향오리의 ‘나는 오리 육포다’는 엄선된 국내산 오리고기만을 갈아서 건조시킨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
오리육포 그대로의 뛰어난 풍미와 함께, 기호에 따라 색다른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각각 칠리맛과 치즈맛 수프를 동봉해 2종으로 판매한다.
다향 통합 기획실 박은희 상무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다향오리 제품을 고객들이 더욱 간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나는 오리 육포다’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다향오리는 오리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 이라고 말했다.
다향오리의 ‘나는 오리 육포다’는 이마트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점차 매장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가격은 1봉(30g)당 3000원 대다.
다향오리는 청정지역 전라도에서 생산된 녹차를 섞은 사료와 깨끗한 물을 먹여 특유의 향을 잡고 최상의 육질을 자랑하는 오리고기 브랜드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항산화 효과를 배가 시켰을 뿐만 아니라 고기의 맛을 좋게 하는 올레인산의 함량이 높고 육즙 또한 풍부해 고기가 연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봄오리, 오리버거, 열혈오리주물럭, 토마토고추장 주물럭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하여 오리고기의 취식문화를 넓혀가고 있는 브랜드이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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