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가 일산 중등맘을 대상으로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조선일보 브런치에듀’ 강연을 진행했다.
브런치에듀는 4년간 약 3만여 명의 학부모에게 인정받은 강연으로, 이날 브런치에듀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이번 강연을 통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교육 정보들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의 일곱 가지 공식’이라는 주제로효과적인 수학 학습법 및 학부모들의 수학 공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차대표는 “보통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수능 준비를 고등학교 3년이라는 기간으로 예상하고 계획하나 실제로 학생들이 수능 준비를 할 시간은 그보다 현저히 짧다"며"남들보다 빠르게 수학을 시작해야 효과적인 수능 준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차대표 외에도 송재열 맛있는공부 공부혁명대 대장의 ‘고교 입시,이것만 알고 진학 준비하자’ 강의와 안인숙 매3비 저자의 ‘최상위권 가르는 입시 국어, 중등에서 확실하게 잡는 법’이 소개되었다. 2주차인 22일에는 윤의정 맛있는공부 공부혁명대소장의 ‘엄마가 우리 아이 자소서 전문가 되기’와 이재진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팀장의 “SKY 합격 ○○○이 필요하다”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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