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지난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발표한 저신용 회사채 매입기구 가동시기에 대해 확정된바 없다고 해명했다.


서울경제에서는 27일 저신용 등급을 포함한 회사채 및 기업어음(CP) 매입기구(SPV) 조성과 관련해 “현재 한국은행의 유동성 공급방식을 놓고 참여기관 간 시각차를 보이고 있으나 협의에 속도를 내서 다음 달 중에는 본격 SPV를 가동하려는 목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한은은 “지난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발표한 ‘저신용등급 포함 회사채·CP 매입 기구’의 세부방안, 가동시기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간 논의 중이며 확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