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생활건강의 미국 살롱케어 브랜드인 실크테라피가 전문 헤어케어 제품 ‘실크테라피 본드 앤 리페어 헤어 에센스’를 출시했다.

실크테라피 본드 앤 리페어 헤어 에센스에는 32년 동안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150여개국 100만 개 이상의 헤어 살롱에 제품을 납품하는 헤어케어 실크테라피의 노하우가 적용됐다.

모발 겉뿐만 아니라 모발 속까지 단백질을 침투시켜주는 것이 특징인 이번 신제품은 단 한 번 사용만으로도 모발 속 단백질 밀도를 293% 개선해 준다.

또 실크테라피 에센스 가운데 처음으로 코팅에 의한 일시적인 물리적 모발 굵기 증가 효과를 인체외 시험을 통해 입증했다.

에센스 한 병에 살롱 케어를 온전히 담아낸 듯한 이 제품을 사용하면 1회 사용으로 마치 미용실에 다녀온 듯 48시간 동안 우아한 에어 볼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이외 컬링 지속, 부드러움 개선, 손상 개선, 모발 끝 갈라짐 개선 등 5중 모발케어 효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실크테라피 본드 앤 리페어 헤어 에센스는 프로비타민 B5인 판테놀을 기존 제품 대비 10배 더 함유해 성분 면에서도 업그레이드됐다. 또 모발 성분과 유사한 실크단백질을 담은 포뮬러로 건강한 머릿결과 강력한 열 보호 효과를 보여준다.

실크테라피 관계자는 “실크테라피 본드 앤 리페어 헤어 에센스는 비어있는 모발 속 단백질 밀도를 개선시켜 손상된 모발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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