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오뚜기가 용인 맛집 고기리막국수에서 맛보던 수육 맛을 구현한 ▲고기리 수육과 ▲제주메밀로 만든 고기리 들기름막국수를 출시했다.

신제품 고기리 수육은 오뚜기X고기리막국수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으로 고기리막국수만의 특별한 수육 맛을 구현하기 위해 매장의 수육 비법을 전수받아 개발했다.

10분 내외의 짧은 시간 안에 조리가 가능하며 적당하게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부드럽고 담백한 수육 본연의 맛을 살려 수육만으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고, 고기리 들기름막국수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함께 출시한 제주메밀로 만든 고기리 들기름막국수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선보인 고기리 들기름막국수 면의 주 원료인 메밀을 제주산으로 사용했으며, 볶음메밀분말을 첨가하지 않아 기존에 비해 색이 밝고 메밀의 은은한 향과 맛이 어우러진다.

고기리 수육은 오는 21일 17시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단독 선론칭되며 고기리 수육과 고기리 들기름막국수, 고기리 들기름막국수용 육수 등으로 구성된 고기리막국수 한 상을 2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내달 중에는 용인 고기리막국수 매장에서 오프라인 단독 판매 개시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제품에 이어 매장 맛을 구현한 고기리 수육과 제주산 메밀만을 넣어 메밀 향과 맛을 풍부하게 살린 제주메밀로 만든 고기리 들기름막국수를 출시했다”며 “수육과 막국수 한 상을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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