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메이크업 브랜드 비레디 (BeREADY)가 비어 보이는 이마 라인이나 가르마를 손쉽게 커버해 주는 ‘헤어 라인 커버스틱’을 출시했다.

헤어 라인 커버스틱은 이마의 M라인 혹은 가르마가 두드러져 보이는 고민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제품이다. 또 이번 비레디 신제품은 기존 유사 제품의 단점인 가루 날림, 진한 발색 등을 보완한 젤리 타입의 쿠션 스틱으로 출시해 초보자도 손쉽게 자연스러운 헤어 라인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높은 밀착력으로 땀과 물에 잘 지워지지 않고 일반적인 샴푸로도 잔여물 없이 말끔하게 지워진다. 또 검정콩, 어성초 추출물 등 모발을 보호하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헤어 컬러가 밝은 편인 경우를 위해 01 다크 브라운, 어두운 갈색이나 검은 모발의 경우를 위해 02 내추럴 블랙이 준비돼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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