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전자가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하기 이동식 에어컨 신제품을 내놓았다.

LG 이동식 에어컨은 강력한 냉방은 물론 전기까지 절약해주는 휘센만의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 실내 온도 33℃에서 28℃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강풍 대비 20% 더 빠른 아이스쿨파워 기능이 적용돼 더욱 빠르고 강력한 냉방으로 보다 시원한 환경 조성을 돕는다.

또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는 소음이 적어 업무 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만약 아이를 위한 공간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소음을 2~3dB 더 낮춘(최저 42dB) 정음모드로 맞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LG 이동식 에어컨은 다양한 크기의 창틀에도 맞춤형으로 설치 가능한 키트를 포함하고 있어 누구나 혼자서도 쉽고 간단하게 설치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판을 추가로 구매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좌우 슬라이딩 방식의 새시 창틀에 맞춤형으로 설치 가능하며, 창문이 한 장인 단창 및 두 장인 이중창 형태의 창틀 모두에 설치할 수 있다.

LG 이동식 에어컨 한 대만으로 냉방부터 제습까지 한번에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무더운 날에는 냉방모드, 송풍이 필요한 때는 송풍모드,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제습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ThinQ앱을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더욱 시원하고 편리하게 이동식 에어컨을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재택근무 및 재택수업 등으로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올여름 이른 더위에 대비하고자 LG 이동식 에어컨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라며 “이번에 LG전자에서 출시한 21년형 이동식 에어컨은 누구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이에 따라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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