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브랜드 후가 ‘공진향:미 럭셔리 골든 쿠션 로얄 트리플 골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공진향:미 럭셔리 골든 쿠션 로얄 트리플 골드 에디션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궁중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두드릴수록 촉촉하게 살아나는 윤광 커버로 피부를 완성해주는 제품이다.

멀티 글로우 콤플렉스로 피부결에 살아나는 윤기를 선사하며, 다크닝 현상 없이 오랜 시간 매끈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유지해준다. 또 강화된 커버력으로 주름과 모공, 잡티까지 감춰주고, 궁중비방 성분인 공진비단과 행인 오일 등 스킨케어 성분이 함유돼 촉촉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럭셔리 골든 쿠션 로얄 트리플 골드 에디션’ 뿐 아니라 로즈 컬러의 ‘궁중동안립밤’과 ‘럭셔리 립 루즈’ 리얼레드 컬러, ‘벨벳 립 루즈’ 로지코랄 컬러까지 베스트 립 3종이 함께 내장돼 있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세 가지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발산하는 광채 아우라를 담아낸 스페셜 에디션으로 한층 우아하고 아름다운 메이크업을 선사할 것”이라며 “제품을 담은 케이스 또한 트리플 골드 디자인으로 섬세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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