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금융감독원(금감원)이 금융지주사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한 구체적 과제들이 확정됐다는 관측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내놨다.

8일 오전 사외이사 3년 단임제 철회 및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법제화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도출됐다는 내용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나 금융당국은 이를 검토 단계로 규정했다.

금감원은 금융위원회와 공동 배포한 해명자료를 통해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세부 사항들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시장의 확대 해석을 우려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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