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민효진 기자 = 한국토지신탁(034830)은 사외이사인 성민섭·허용·전석진씨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 사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회사 사외이사는 2명으로 줄었다.
NSP통신/NSP TV 민효진 기자, mhj0211@nspna.com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