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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은 지난 3일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꾸준히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독거노인 사랑잇기사업 협약을 맺은 84개의 기업(단체) 중 보건복지부에서 활동실적 과 실질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5개 기업(단체)을 수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 했으며, 금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외환은행이 수상하게 됐다.
또 2014년 독거노인 보호지원사업 수기 공모전의 나눔천사 부문에서 고객센터의 안은주 과장이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외환은행 고객센터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하고 선도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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