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에 참가한 한국씨티 임직원과 가족들이 양재천에서 하천 정화를 위해 자연에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배합하여 만드는 EM(E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 흙공 만들기와 흙공 던지기를 통한 양재천 수질개선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1일 오전 한국씨티그룹캐피탈,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 그리고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함께 소속 임직원과 가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그린 씨티, 클린 씨티(Green Citi, Clean City)’라는 구호 아래, 박진회 은행장이 참석한 서울숲 환경정화활동을 필두로 서울국립현충원 묘역 정비, 남산야외식물원 환경정화활동, 경인 아라뱃길 EM 흙공만들기 및 숲 조성, 양재천 EM 흙공 만들기, 한강 밤섬 환경정화활동, 북서울 꿈의숲 환경정화활동, 잠실창작스튜디오 벽화그리기 등 전국적으로 33개의 다양한 활동들이 전개됐다.

매년 서울숲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온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씨티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가족, 친구, 고객들과 함께 속해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날”이라며, “한국씨티가족의 이번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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