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제약주 상승…카나프테라퓨틱스·한올바이오파마↑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 출신으로 제22대 국회 입성에 성공한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소상공인위원장)이 추경릐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오 의원은 “중동 사태로 그 부담이 민생 현장으로 빠르게 전이되고 있다”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 현장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신속한 추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는 국회 추경 심의 과정에서 ▲지역화폐 등 소비가 골목상권으로 직접 연결되는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 중심의 소비 회복 효과를 높여야 하고, ▲고유가로 인한 에너지 비용 등 고정비 상승 부담 완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함께 검토해야 하며 ▲취약계층 및 위기 취약 업종 지원이 실제 소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설계를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