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직무대행 김임용, 이하 소공연)는 26일 서울시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회의실에서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소상공인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과 김임용 소공연 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소공연 소속 회원사 대표들이 함께한 이날 간담회는 권칠승 장관 취임 이후 소공연과 첫 간담회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 문제 등 다양한 소상공인 현안이 논의됐다.

소공연과 권칠승 중기부 장관과 현안 간담회 모습 (소공연)

한편 간담회에서는 ▲영업금지, 제한 업종을 비롯해 일반업종에 이르기까지 소급적용안을 포함한 코로나 소상공인 손실보상 법제화 ▲소상공인 고정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임대료 지원방안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한 무이자 긴급대출 확대 실시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제정 등 소상공인 온라인 공정화 지원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교육 지원 ▲스마트 상점 사업 관련 소상공인 부담 완화 ▲작업환경 개선사업 대상 확대 ▲소상공인 사업장 산재예방 교육 실시 ▲소상공인 통합상품권 발행 ▲전통시장 상점가 판로 촉진 방안 등 다양한 방안들이 건의됐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