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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가 전남광주통합에 따른 특별시장 선거 후보자의 공약 반영을 위한 건의사업 준비에 나섰다.
여수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국회 통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특별법 시행에 대비한 후속 대응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부시장 주재로 대응과제 보고회를 갖는 등 특별법 시행에 따른 부서별 후속 대응과제 발굴과 실행계획 수립과 미래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과 대단위 지역 숙원사업 등을 중심으로 공약 반영 건의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특별법 시행에 대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대응 사업과 시행령 반영 필요사항, 자체 제도 정비 사항 등 주요 이행과제를 발굴해 각 정당과 예비후보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시작됐을 때부터 준비하고 점검, 보완해 왔다”면서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여수시민의 희망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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