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61주기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문화제 참석한 평택시의회와 단체. (사진 = 평택시의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지난 1일 경기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민세 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61주기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문화제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김명숙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문화제 추진위원, 유족, 시민 등 내·외빈 300여 명이 함께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추모문화제는 ▲풍물패 길놀이 ▲태극기 깃발 행진 ▲기미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 ▲헌화 및 도서 봉정 ▲평택시 청소년합창단 공연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민세 안재홍 선생은?

민세 안재홍 선생은 평택 고덕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중계몽에 힘쓴 언론인으로 올해로 61주기가 된다.

시는 3·1절을 맞아 안재홍 선생 추모 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추모 문화제를 개최하며 호국정신의 그 뜻을 이어가겠다는 다짐도 함께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