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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4일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시는 관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경기도와 함께 사업을 추진해 왔다.
누가 대상이며 주의사항은 무엇인가
생리용품 구매 비용 지원금은 1인당 연 최대 16만8000원이며 안양시에 주민등록, 외국인등록 또는 국내거소신고가 돼 있는 11세부터 18세(2008~2015년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성평등가족부 생리용품 바우처 수급자는 중복 지원할 수 없다. 올해 이전 지원을 받았던 대상은 다시 신청해야 한다.
접수 방법과 사용처는
온라인 접수는 5일 오후 2시부터 오는 31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되며 오프라인 신청은 4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경기지역화폐로 지급 예정인 지원금은 관내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과 ‘배달특급’ 앱에서 생리용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4월 20일 이후 순차 지급된다.
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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