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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5월 31일까지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주민의견사업’ 집중공모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재정법’과 ‘용인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라 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지역 발전 위한 공공사업 ▲생활 불편 해소 사업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이다.
접수된 사업은 6월 중 해당 부서의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민 온라인투표 30%가 결과에 반영된다.
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선정된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 진위천 산책로 주민휴식공간 조성 등 총 18건의 사업을 올해 예산에 반영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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