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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시 ‘제10회 하회탈 OPEN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안동체육관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6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20대부터 70대 이상까지의 연령별 구분을 비롯해 A․B․C․D급 및 안동 초급․초심, 준자강 등 실력에 따른 세부 급수별로 나뉘어 치러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이어지며 모든 경기는 랠리포인트제 25점 1세트 원칙으로 운영된다.
각 종목 1~3위에게는 비트로 경기화 및 용품이 수여된다.
상급자들이 포진한 준자강 부문은 팀당 우승 100만 원, 준우승 50만 원, 3위 2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대회가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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