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찬 총장 (전주교육대학교)

(전북=NSP통신 최창윤 기자) = 전주교육대학교 유광찬 총장은 오는 11일 ‘2014 제2회 세계대학총장포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대학총장포럼은 ‘인성으로 리드하라’라는 주제로 30개국 80여명의 총장들이 참석한다.

특히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대학교육의 발전 방향을 공동 모색하고 세계 여러 대학의 인재 육성 경험과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하며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 각국의 교육을 주도해가는 열린 교육의 장을 마련해 현재 대학 교육이 직면한 문제의 본질을 바로 보고 그 해결책과 공동의 발전을 모색한다.

아울러 국제적 교류협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학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세계대학총장포럼에 참석하는 세계각국의 대학 총장들은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세계사회에 인류가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의 양성과 활용에 있음을 직시해 대학 간 공동의 발전을 모색하고 글로벌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협의를 할 계획이다.

유광찬 총장은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육성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해외대학과의 협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대학이 교육대학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0223@nspna.com, 최창윤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