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NSP통신 최창윤 기자)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최근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제16회 대한화학회 광주·전남·전북지부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대한화학회 전북지부(지부장 강홍석)가 주최하고 대한화학회와 전주대학교, 전주대학교 공학연구소가 후원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초청 연사 6명의 발표와 포스터 발표 97개 등 총 106개의 발표와 발표자가 약 297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대한화학회 전북지부장인 강홍석 나노신소재공학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호인 전주대학교 총장과 최중길 대한화학회 회장의 축사와 제1세션과 제2세션으로 순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민재 군산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제1세션에서는 박정희 고려대 교수, 이재석 GIST 교수, 이해성 전주대 교수가 차례로 발표했다.
또 이효중 전북대 교수가 진행을 맡은 제2세션에서는 고문주 KIST 박사, 박진주 GIST 교수, 김희권 전북대 교수가 맡았다.
강홍석 지부장은 “이날 학술대회는 화학분야의 연구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또 “더불어 학술대회에 참가한 대한화학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한국연구재단 등에게 전주대학교와 나노신소재공학과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nsp0223@nspna.com, 최창윤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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