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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시는 지난 9일 포항체육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가족 단위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노인복지 기여자 등에 대한 유공자 표창 수여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포항, 사랑으로 잇는 어버이 은혜’를 주제로 조부모와 부모,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세대공감형 가족축제’로 새롭게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
김한상 포항청년회의소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세대가 어우러져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효 문화 확산과 세대 간 공감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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