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유통협회-대웅제약 갈등 고조…‘블록형 거점도매’ 정책 공정위 고발 강행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이 포항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 선수를 4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했다.
지난 7일 에스포항병원 이재명 병원장이 포항스틸러스 송라 클럽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4월 시상식을 진행했다.
구단 공식지정병원인 에스포항병원은 매월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선정된 선수에게는 부상으로 건강검진권 1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4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포항스틸러스 이호재 선수는 4월 한 달간 리그 5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 핵심으로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특히 대전전, 광주전 결승골을 터뜨려 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시상식에서 참석한 이재명 병원장은 “바쁜 리그 일정 속에서 팀이 반등하는데 보탬이 된 이호재 선수의 활약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건강관리에 힘써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병원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