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결혼장려 특화사업 ‘2026 평택 설렘웨딩 아카데미’ 첫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평택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 평택시 결혼장려 특화사업 ‘2026 평택 설렘웨딩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결혼 준비를 돕기 위한 첫 강의를 진행했다.

‘설렘웨딩 아카데미’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결혼문화를 조성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되는 예비부부와 미혼남녀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 진행된 1회차 교육에서는 ‘D-day 기준 결혼 준비 방법, A to Z 웨딩플랜 핵심정리’를 주제로 현직 결혼설계사(웨딩 플래너)가 강사로 참여해 예비부부와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결혼 준비 절차를 안내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현실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2회차(5월 16일) 강의에서는 ▲나에게 맞는 결혼준비 체크리스트 ▲웨딩홀 및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알아보기 등 결혼식 전반에 대한 실무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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