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7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 칠곡군)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칠곡군은 지난 7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칠곡군민의 날은 2004년 제정된 ‘칠곡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5월 7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는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 ▲비전 퍼포먼스 ▲군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민의 노래’는 평화누리합창단, 아남카라합창단, 달보드레합창단 등 지역합창단이 참여하여 ‘군민이 주인공’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칠곡군민의 날은 대통합과·화합 축제이자, 군민 모두가 주인공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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