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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FC 서포터즈와 지역 후원사들이 공동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 축구 문화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서포터즈와 후원사들은 10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용인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용인FC를 홍보했다.
현장에는 미르파트너스 소속 스쿱키 천지수 대표 부부와 시민 서포터즈가 참여했으며, 용인특례시청 체육진흥과 및 구단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서포터즈들은 용인FC 유니폼을 입고 10km 코스를 완주했으며, 홈경기 일정이 적힌 깃발을 들고 행진했다.
또한 공식 후원사들은 ‘용인FCX윤청구퍼포먼스X아텍스’ 테이핑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스포츠 테이핑 서비스를 제공했다.
용인FC 시민 서포터즈는 이번 활동이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용인FC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 밀착형 홍보활동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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