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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신갈초등학교 앞에 세 번째 ‘스마트 교통 쉼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쉼터는 야간에 어두운 초등학교 주변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시 캐릭터 ‘조아용’ 포토존을 포함해 친근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공기정화 시설, 냉난방 시스템, 온열 의자 등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대기 공간을 마련했으며, ICT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버스 정보, 공공 와이파이, 휴대폰 무선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민 안전을 위해 방범 CCTV, 112와 연결된 비상벨, 심장제세동기(AED)를 설치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시정 소식을 전달한다.
시 관계자는 이 쉼터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모델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일상에 접목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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