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은행이 오는 7월 29일까지 ‘JB 슈퍼씨드 적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적금에 가입한 고객은 국내 대표 셀프 스토리지 서비스인 ‘미니창고 다락’ 1개월 무료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저축을 통한 목돈 마련은 물론, 짐 보관이나 이사 등 실생활에 유용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대상인 ‘JB 슈퍼씨드 적금’은 최고 연 13.3%의 금리를 제공하는 전북은행의 인기 상품이다. 기본 금리 3.3%에 매월 추첨을 통해 부여되는 ‘슈퍼씨드’ 당첨 시 10.0%의 우대금리가 추가로 적용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저축의 재미와 일상의 편의를 함께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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