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는 8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효행과 부모 봉양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4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상위 고령자 수상자는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김종주 씨이며, 최연소 효행자는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김나현 씨이다.
시상식 이후에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과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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