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군위군보건소는 지난 7일 군위군새마을회와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건강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 간 인적·자원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대상 건강생활 실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기관 구성원 및 지역주민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협력 △기초검사(혈압혈당) 및 건강상담 지원 △통합건강증진사업(운동·영양·금연·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홍보 및 캠페인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군위군보건소와 군위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내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과 주민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영국 군위군 보건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중심의 건강증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 지원 연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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