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정철원 조국혁신당 담양군수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모든 부모님과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담양형 통합 돌봄서비스’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담양형 통합 돌봄서비스의 확대 방안으로 “마을급식 경로식당을 100개소로 확대하고, 병원동행∙퇴원서비스를 더 확대하겠다”며 “미등록 경로당의 경우 지원 근거를 빠른 시간 안에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치매지연 프로그램을 활용해 살던 마을에서 생애 말기까지 책임지는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등 노후걱정 없는 담양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와함께 “경로당 매니저 연계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일수 또한 15일로 확대하겠다”며“오늘 만큼은 부모님께 전화 한통이라도 모두 드리자”고 덧붙였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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