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공세동 기흥호수공원에 최대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돔형 막구조 야외무대 공사를 시작했다.
총사업비 18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9월 말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 후에는 다양한 문화 공연 및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여가 활동과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와 함께 산책로 정비와 횡단보도교 설치를 통해 공원을 시민 휴식 및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앞서 2025년 12월에는 하상 정비와 산책로 조성 공사를 마쳤으며 지난 3월에는 1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적한 시설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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