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일에서 7일까지 2일간 직무 스트레스, 우울, 불안, 번아웃 등 근로를 하며 발생할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예방하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영풍 석포제련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장인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 스트레스 관리 방법, 우울 및 불안 증상 이해, 감정조절 및 자기관리 전략,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의 대처 및 지역사회 자원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삶의 질뿐만 아니라 안전한 작업 환경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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