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용인시의 지방세 체납 정리를 위한 현장 중심 행정과 체계적인 시책 추진이 좋은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경기 용인시는 경기도 주관 올해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경쟁력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도지사 표창과 시상금 42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체납정리 실적, 처분 집행, 체납징수시책 등 3개 분야 3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평가했다.
용인시는 부동산 및 차량 공매, 가택 수색, 동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징수 활동한 노력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또 도내 평가를 통해 행정 신뢰도 및 기관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으며 우수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이 입증됐다는 의미가 있다.
향후에는 강력한 체납 처분과 행정 제재를 이어가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분할 납부 유도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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