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의 미래 준비된 인물에게, 정책·성과로 경선 경쟁력 부각, 16년 의정 경험·핀셋 행정 강점, 본선 경쟁력 강조, 정정당당한 경쟁 성실함과 원칙으로 책임 정치 실현 (사진 =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안동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3자 경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권 예비후보는 “경선은 시민께 더 나은 선택지를 드리는 과정"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칙과 공정을 지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안동은 경북 북부권의 중심도시로, 전통과 정신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산불의 상처를 넘어 다시 일어나는 안동을 대한민국 회복과 도약을 이끄는 상징적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16년간의 의정활동을 언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해 온 시간이었다”며 “작은 민원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핀셋 행정’으로 시민 삶의 변화를 꾸준히 뒷받침해 왔다”고 소회했다.

권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성실함과 원칙이 저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피력했다.

안동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 관련해서는 “선거일까지 과열이나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차분히 평가받는 품격 있는 경선을 이어가겠다”며 “국민의힘의 가치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로 당당히 평가받겠다”고 다짐했다.

권광택 국민의힘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 관련해서 “선거일까지 과열이나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차분히 평가받는 품격 있는 경선을 이어가겠다”며 “국민의힘의 가치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로 당당히 평가받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그는 상대 후보의 신상이나 약점을 부각하기보다 시민과의 소통에 집중하는 선거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안동 도약을 위한 7대 비전과 52개 공약을 제시했다.

인구 감소와 지역 공동화 문제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으며 지역 소멸이 이미 일상 속에서 체감되는 현실임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이어 “해법을 실행할 중요한 시점이 다가왔다”며 “당원과 시민의 참여 속에 경선이 의미 있게 진행되길 바란다. 이를 통해 안동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과 당원 여러분이 보내주신 믿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며 “그 기대에 결과로 보답하는 책임 있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안동의 미래는 준비된 인물에게 맡겨져야 한다”며 “검증된 경험과 실행력으로 안동 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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