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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 여주’와 신세계사이먼 ‘여주 아울렛’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기동물 입양 문화 정착과 반려인 및 비반려인의 공존을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시설과 인프라를 활용해 입양 홍보와 펫티켓 교육 등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여주 아울렛 방문객은 반려마루 여주의 문화교육 및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며 양 기관은 이용객 편의를 위한 연계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민관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려마루 여주는 입양과 교육 외에도 야외 놀이공간과 산책로 등 반려동물 동반 시설을 갖추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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