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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시민기획자와 함께 공동 기획한 인문학 연속 강연 ‘치매부터 재택임종까지, 존엄한 일상을 위한 인문학 여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고령화 사회의 화두인 ‘돌봄’과 ‘웰다잉’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심도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은 돌봄의 사회적 권리부터 존엄한 재택임종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전문가 4인과 함께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고 서로를 돌보는 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기획자와 함께 준비한 만큼 대중의 요구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강연이 될 것”이라며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고 서로를 돌보는 법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안성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안성시 도서관은 올해 초 선정한 시민기획자와 함께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시민 참여 인문학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 운영함으로써 시민 주도의 도서관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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