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올라도 소비 대신 집 샀다”…무주택자 70% 부동산 투자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는 6일 지역 내 이마트 7개 점과 협력해 취약계층 176가구에 1200만원 상당의 어버이날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해당 선물 세트에는 마사지기와 카네이션이 포함되었으며, 처인장애인복지관을 통해 배분됐다. 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진행된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마트는 지난해까지 약 19억 8800만원 규모의 성금과 성품을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어버이날 선물 세트를 포함해 총 1억 4100만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