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제약주 하락…셀비온·티움바이오↓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6일 1층 비즈니스종합지원센터에서 ‘비즈니스지원단 전문상담실’을 운영했으며 기업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실시했다.
‘비즈니스지원단 전문상담’은 경영지도사, 노무사, 변호사, 세무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창업/벤처, 인사노무, 세무 등 기업경영 관련 전반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상담에서는 창업지원 정책과 인사노무 분야에 대한 상담 수요가 증가했으며 특히 퇴직금, 연차수당 등 근로조건 및 임금 관련 노무 상담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상담은 기업별 상황에 맞게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실무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향을 제시했다.
차기 상담은 오는 20일에 시행될 예정이며 이날 상담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형사상 분쟁과 계약, 채권·채무 등 기업체와 연관된 법률 문제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